위성곤 "섬식정류장-칭다오항로, 보여주기식 행정" 도정 직격
제주의소리
2026-03-13
ko
외부 링크
요약
위성곤 의원이 섬식정류장-칭다오항로 사업을 보여주기식 행정이라고 비판하면서, 제주4.3특별법 개정안이 여야간 공감대 부족으로 국회에 계류 중인 점을 지적하고 국민의힘의 전향적 태도 변화를 촉구했다.
4.3 왜곡 문제와 관련해선 "이미 제주4.3특별법 개정안을 국회에 발의해 놓았지만 여⋅야간 공감대가 부족해 계류 중"이라며 "국민의힘도 전향적인 태도 변화를 통해 문제 해결에 동참해달라"고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