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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78주년 4·3희생자 추념식

2026-03-23 · 2개 언론사, 3건 보도
제주도민일보
ko 2026-03-23 제주도민일보

◆ 제78주년 4·3희생자 추념식

2026년 4월 3일 제주4·3평화공원에서 제78주년 4·3희생자 추념식이 개최된다. 행정안전부와 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며, 생존희생자·유족·정치인·도민 등이 참석하고 KBS에서 전국 생중계된다.

❍ 일시: 2026. 4. 3.(금) 10:00~11:00 * 묵념사이렌 울림(취명):10:00∼10:01(1분간)

❍ 장소: 제주4·3평화공원 (위령제단 및 추념광장)

❍ 참석: 4·3 생존희생자 및 유족, 4·3 관련단체, 정당 대표,

국회의원정부 주요인사, 제주도민 등

❍ 주최/주관: 행정안전부 / 제주특별자치도

❍ 방송: KBS(전국 생중계)

❍ 슬로건: 4·3의 역사는 평화를 품고, 역사의 기록은 인권을 밝히다

□ 주요행사(안)

* 추념식 세부 식순 및 행사 내용은 일부 변경될 수 있음

※해당 소식은 제주시의 요청 및 지원을 받아 작성됐습니다.

제주도민일보

domin@jejudomin.co.kr

제주도민일보
ko 2026-03-24 허영형 기자

제78주년 제주4·3희생자 추념식 4월 3일 봉행...

제78주년 제주4·3희생자 추념식이 4월 3일 오전 10시 제주4·3평화공원에서 봉행되며, 2만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올해 추념식은 '4·3의 역사는 평화를 품고, 역사의 기록은 인권을 밝히다'라는 슬로건 하에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국내외에 확산시키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4월 3일 오전 10시 제주4·3평화공원·위령제단서

4·3의 역사적 의미와 평화·인권 가치 국내외 확산

[제주도민일보 허영형 기자] 제78주년 제주4·3희생자 추념식이 4월 3일 오전 10시 제주 4·3평화공원 및 위령제단에서 봉행된다.

올해 추념식에는 생존 희생자·유족, 정부 주요 인사와 정당 관계자, 제주도민 등 2만여 명이 참석해 희생자와 유족을 위로할 예정이다.

올해 추념식 슬로건은 '4·3의 역사는 평화를 품고, 역사의 기록은 인권을 밝히다'로 정했다.

제주평화인권헌장 선포가 제주4·3에서 비롯됐음을 알리고, 4·3의 아픈 역사가 품은 평화의 의미를 되새기며,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4·3기록을 통해 진실과 인권의 가치를 세계와 미래세대에 전하겠다는 뜻을 담았다.

올해 추념식은 과거를 기억하면서 전 세대가 함께 참여하는 평화의 장으로 마련된다. 특히, 추념식 전날인 4월 2일에는 처음으로 '4·3 평화 대행진'이 열린다.

청소년, 대학생, 유족, 도민 등 약 2000명이 참여해 관덕정, 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 제주시청 등 3개 구간에서 출발해 제주문예회관까지 행진하며, 이후 문예회관 야외광장에서 열리는 4·3 전야제로 이어진다. 4·3이 일상

헤드라인제주
ko 2026-03-24 홍창빈 기자

제78주년 제주4.3 추념식 내달 3일 봉행..."평화·인권 가치 확산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4월 3일 오전 10시 제주4·3평화공원에서 제78주년 4·3희생자 추념식을 개최하며,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이후 처음 맞는 추념일로서 '평화와 인권' 메시지를 국내외로 확산할 예정이다. 4월 2일에는 처음으로 '4·3 평화 대행진'을 열어 청소년부터 도민까지 약 2000명이 참여하게 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4월 3일 오전 10시 제주4·3평화공원 및 위령제단에서 ‘제78주년 4·3희생자 추념식’을 엄수한다.

올해 추념식은 지난해 제주4·3기록물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이후 처음 맞는 추념일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날 생존 희생자·유족, 정부 주요 인사와 정당 관계자, 제주도민 등 2만여 명이 참석해 희생자와 유족을 위로할 예정이다.

올해 추념식 슬로건은 ‘4·3의 역사는 평화를 품고, 역사의 기록은 인권을 밝히다’로 정했다.

제주평화인권헌장 선포가 제주4·3에서 비롯됐음을 알리고, 4·3의 아픈 역사가 품은 평화의 의미를 되새기며,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4·3기록을 통해 진실과 인권의 가치를 세계와 미래세대에 전하겠다는 뜻을 담았다.

제주도는 이번 추념식이 추모와 함께 평화와 인권의 메시지를 국내외로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올해 추념식은 과거를 기억하면서 전 세대가 함께 참여하는 평화의 장으로 마련된다. 특히, 추념식 전날인 4월 2일에는 처음으로 ‘4·3 평화 대행진’이 열린다.

청소년, 대학생, 유족, 도민 등 약 2000명이 참여해 관덕정, 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 제주시청 등 3개 구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