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 넘은 '제주4·3' 박진경 국가유공자 논란…'2말 3초' 결론 전망
박진경 국가유공자 등록 논란이 2개월 이상 지속되고 있으며, 보훈부가 지난해 11월 국가유공자 증서를 발급한 후 제주4.3 유족 단체들의 반발로 '학살 주범'과 '학살과 무관'이라는 평가가 대립하고 있다. 논란의 최종 결론이 2월 말 또는 3월 초에 나올 것으로 전망된다.
'학살 주범' vs '학살과 무관' 평가 대립 속 국가유공자 등록 박 대령의 국가유공자 등록 논란은 보훈부가 지난해 11월 국가유공자 증서를 발급하고, 12월 제주4.3 유족 단체 등의 반발이 잇따르며 불거졌다. 이에 이재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