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위 대신 붓을 든 미용사...머리카락에 새긴 4·3
현직 미용사 오명식 작가가 머리카락을 소재로 제주 4·3 사건의 생존자 증언과 기억을 작품에 담아내는 세 번째 개인전을 개최했습니다. 북촌리 마을 4·3 생존자의 증언을 모티브로 한 '틈'이라는 의미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북촌리 마을 4.3 생존자의 증언을 모티브로 한 틈이라는 의미의 작품입니다. 현직 미용사로 머리카락을 작품의 소재로 삼아 제주 4·3에 대한 증언과 기억을 작품에 새겨온 오명식 작가의 세 번째 개인전입니다. 이번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