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먹구구 논란 4.3추가진상조사 사전심의 5개월 만에 재개
밀실조사 논란으로 중단되었던 정부 차원의 제주4·3 추가진상조사 사전심의 절차가 5개월 만에 재개된다. 행정안전부 과거사관련업무지원단이 주도하여 제주4·3평화재단에서 심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밀실조사 논란이 인 정부 차원의 제주4·3 추가진상조사 사전심의 절차가 재개된다. 13일 CBS노컷뉴스 취재 결과 행정안전부 과거사관련업무지원단 4·3사건처리과는 오는 20일 오전 10시 제주4·3평화재단 대회의실에서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