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4.3 북한 소설 '한나의 메아리'
북한의 소설 '한나의 메아리'는 제주4.3사건 당시 남로당 제주도당 위원장 강규찬과 부녀부장 고진희를 모델로 하여 창작되었으며, 두 인물이 부부 관계였음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한나의 메아리는 제주4.3사건의 주역이었던 강규찬과 고진희를 모델로 했다. 4.3 발발 당시 강규찬은 남로당 제주도당 위원장이었고, 고진희는 남로당 제주도당 부녀부장이었다. 그리고 두 사람은 부부였다. 소설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