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렸다"며 "무엇보다 제주도민들의 간절한 마음이 진실을 밝혀낼 수 있는 힘이었고, 군과 경찰을 깊이 포용해주었던 용서의 마음이 오늘의 봄을 만들어냈다"고 강조했다. 이어 "2018년 8년 만에 재개한 유해 발굴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