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에 제주 4.3 사건을 기리는 평화공원처럼, 국민보도연맹 등 민간인 희생자들을 기억하기 위한 위령 공원이 세워집니다. 이에 앞서 지금은 유해발굴 작업이 한창입니다. 강유환(28)씨는 "유해 발굴 봉사활동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