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유해 발굴지가 사유지인 경우 땅 주인을 설득해야 하고요. 위령비나 추모시설을 건립하는데도 인근 주민들의 반대가 커 자치단체도 사업에 미온적입니다. 더욱이 제주 4.3을 폭동이라 주장한 김광동 상임위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