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이 제주 4.3 관련으로 끌려와 집단 희생됐다. 고현주 작가가 '아름다운 제의'를 준비하던 기간인 지난 2020년부터 지난 11월 말까지 3년 가까이 산내 골령골 현장에서 희생자 유해를 발굴했다(관련 기사: '세상에서 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