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지사는 글에서 "선감학원 희생자 유해 발굴을 시작한다. 42년 만이다. 이유도 모른 채 끌려왔던... 김 지사는 '미래를 바꾸는 유쾌한 반란'을 강조하며 ‘이태원 참사 유족 위로’‘제주 4.3 등 정파적 진영논리에 갇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