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인들을 추모하고자 모였다"며, "우리는 이승만 정권의 무자비한 국가폭력을 용서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날 자료에 의하면 친일 이승만 정권의 단독선거에 대한 항거가 이어져 1948년 제주 4.3민중봉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