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작은 강요배 화백의 제주 4.3 연작그림 가운데 하나인 '동백꽃 지다'(1991년 작품)이다. 4.3 70주년을 맞은 2018년 동백꽃 추모배지를 만들었다. 그림에 '동백꽃 지다'가 있다면, 노래에는 최상돈의 '애기동백꽃의 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