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사자들은 형제묘와 위령탑 앞에서 세상이 잠든 듯 숙연한 분위기 속에국화를 헌화하며 추모의 시간을 가졌다. 제주 4.3항쟁의 이덕구 사령관이 형에게 보내는 편지 낭독을 끝으로 2026년 제주 4.3항쟁에서 만날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