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는 제주 4.3과 여순 사건을 왜곡했단 평가를 받고 있는데, 강성 지지층 마음을 붙잡기 위해 이런 일정을 잡았단 해석이 따라붙었습니다. 황예린 기자입니다.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오는 7일 청년들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