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연정(뉴질랜드, 서울대) 씨는 "제주 4.3 사건 관련 유물과 기록을 접하면서 당시 희생된 분들에 대한 안타까움과 숙연함을 느꼈다"고 소회를 말했고, 송올레샤(우즈베키스탄, 고려대)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