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영 감독과 배우 염혜란이 제주 4.3 이야기를 안고 베를린으로 향한다. 오는 4월 개봉 예정인 영화 '내 이름은'이 내달 12일부터 열흘간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되는 제76회 베를린 국제영화제 '포럼'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