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 ▶ 제주 4.3 사건을 다룬 영화 '내 이름은'이 올해 베를린영화제에 공식 초청됐습니다. 비극적인 역사가 남긴 트라우마를 치유하는 과정을 담담하게 전하면서 관객들의 큰 호평을 받고 있다는데요. 베를린 이덕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