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산실 5차 라인업에서 여고 배구 괴담을 다룬 '디사이딩 세트'와 제주 4.3 사건 이후 오사카로 건너간 해녀 어머니의 삶을 그린 '해녀 연심'을 선보인다.
연극 부문은 여고 배구 괴담을 다룬 ‘디사이딩 세트’와 제주 4.3 사건 이후 오사카로 건너간 해녀 어머니의 삶을 그린 ‘해녀 연심’을 선보인다. 사라진 유니폼과 청소년 선수들의 고민, 그리고 타국에서 이어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