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 재단은 오는 10일 제주4·3평화공원 평화교육센터에서 보고회를 열어 희생자 신원과 가족 관계 등을 공개할 예정이다. 김승배 도 특별자치행정국장은 “4.3희생자 유해 발굴과 유전자 감식을 지속적으로 시행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