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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제주의소리

60년간 제주공항 땅 속에 파묻힌 아버지 "이제야 만납니다"

유해 발굴로 신원이 확인된 故 김규희씨의 조카 김덕용씨가 작은아버지의 유해에 이름표를 붙이고 있다. ⓒ제주의소리 [김정호 기자]10일 오전 10시 제주4.3평화교육센터에서 열린 제주4‧3희생자 신원 확인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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