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랑쉬굴에서 발굴된 그들은 4.3을 어떻게 기억할까. 다랑쉬오름도 그때를 어떻게 말하려 할까. 그때의 생생한 기억은 제주 도내 학생들에게 생생하게 전달될 계획이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제주4.3 74주년을 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