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는 3곳의 형무소에 대한 유해 발굴이 추진되면 공동발굴을 추진하는 한편, 4.3희생자 신원 확인을 위해 진화위 및 해당 지자체와 협업체계를 구축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헤드라인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