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추가로 채혈을 한 유족 279명의 DNA와 대조한 끝에 신원이 확인됐습니다. 도와 재단은 2006년부터 2021년까지 총 411구의 제주4·3 희생자 유해를 발굴했으며, 이 가운데 신원이 확인된 희생자는 총 141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