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 유해 발굴로 최소 4,000여명 이상으로 예상된다"고 주장했다. 이어 "작전지휘권을 유엔군에 넘기기 전에도 500명의 주한미군군사고문단이 한국군의 상층부를 장악하고 있었고 앞서 임시군사고문단은 제주 4.3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