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 재단 이사장은 "유전자 기술의 발달로 방계유족의 채혈 참여가 신원확인의 결정적인 단서가 될 수 있다"며, 특히 이미 유해발굴이 이뤄진 제주공항 등 암매장지에서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는 희생자의 직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