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열렸던 제3차 전당대회의 경우 제주 미디어특구, 한라산 케이블카 설치, 정뜨르 4.3유해 발굴, 비례대표 후보 배분 등의 이슈가 다뤄졌던 것과도 비교된 결과다. 지역 현안을 챙기기는 커녕 4.3을 왜곡하는 발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