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제주국제공항(옛 제주비행장) 남북활주로 일대에서 진행된 4.3유해발굴 현장. ⓒ제주의소리 자료사진 이유도 모른 채 목숨을 잃었고, 남은 사람들은 끌려간 가족의 생사조차 모른 채 통한의 세월을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