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4·3평화재단은 광주형무소 옛터에서 발굴된 유해 중 4.3 행방불명 희생자의 신원을 75년 만에 확인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신원 확인은 도외지역 발굴유해를 위해 유전자 감식 시범사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