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지난 2006년 제주시 화북동에서 유해 11구를 발굴한 것을 시작으로 4.3 희생자로 추정되는 유해 400여구를 발굴했지만, 신원이 확인된 건 140여 명에 불과합니다. 재단은 4.3희생자 유해 신원 확인을 위해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