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수 제주도교육감, 4·3 유족 등 5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양성홍 행방불명인유족협의회장은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희생자 유해 발굴과 신원확인을 뒷받침할 제도적 장치가 여전히 미흡하다며 대책을 마련해 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