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9년 7월 광주형무소로 잡혀간 후 행방불명됐다가 올해 유해 발굴 후 신원이 확인된 4.3희생자 고(故) 양천종씨의 딸인 양두영 씨(97). /사진=미디어제주. 양 씨의 유족들은 지난 16일 오전 부여영호추모공원에서 법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