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사랑합니다!" 통한의 세월을 이름 없이 침묵 속에 묻혀있던 제주4.3 희생자들. 수십년 만 가족의... 억울한 죽음의 맺힌 한을 푸시고 늦게나마 영면에 드시길 빈다"고 추모했다. 한편, 불방불명 희생자들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