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시작으로 매년 제주4.3과 관련한 다양한 추모 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특히 제주SK는 2021시즌부터 매년 4월 유니폼 가슴 부위에 ‘동백꽃 패치’를 부착하고 공식 경기에 나서 도민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