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권한대행은 오늘(3일) 오전 제주 4·3 평화공원에서 열린 제77회 추념식에 참석해 "제주 4.3 사건의 희생자를 추모하고 생존 희생자와 유가족의 아픔을 위로하는 것은 자유민주주의 국가의 기본 책무"라며 이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