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대행은 "77년 전, 제주에서 일어난 4·3 사건은 냉전과 분단의 시대적 아픔 속에서 수많은 분이 무고하게 희생된 우리 현대사의 큰 비극"이라며 "제주 4.3 사건의 희생자를 추모하고 생존 희생자와 유가족분들의 아픔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