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장받고 평화를 누리도록 하는 것이 우리에게 맡겨진 소명"이라고 말했다. 한편, 24일 로마에서는 제주4.3평화레퀴엠 공연이 열려 국제사회와 함께 4․3희생자들을 추모하고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