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외 50여 개 단체로 구성된 제주 4·3 기념사업위원회는 오늘(16일) 성명을 내고 함 연대장이 지난 1948년 12월부터 대규모 학살의 지휘 책임자였다며 추모 비석은 4.3 왜곡의 또 다른 증거라고 지적했습니다.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