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번 전시는 도쿄와 오사카 등지에서 지속된 위령제와 재일제주인과 일본 시민사회의 연대활동, 일본 현지 증언 채록 등 일본 내 4·3 추모와 연대의 역사를 별도로 조명해 국제사회에 공유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