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현재 제주시 한울누리공원 인근 도로변에 박진경 대령에 대한 추모비가 세워져 있는데, 도내 4.3단체에서는 지난 2022년 "4.3학살의 주범 중 하나인 박진경을 추도하는 시설물을 용납할 수 없다"라며 이 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