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4.3희생자와 유족, 도민에게 큰 분노를 안겨드렸는데, 이 자리를 빌어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사과했다. 이어 "결자해지로 보훈부에서 책임지고 절차에 따라서 처리하겠다"고 약속하자, 이 대통령은 "1948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