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에서 교육감은 고향 제주의 인재 양성을 위해 헌신해 온 재일 제주도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할 예정입니다. 또 모레(25일) 오사카 통국사에 있는 '제주4·3희생자 위령비'를 찾아 참배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