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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제주의소리

누명 씌워 살인 저지른 국가권력, 뒤늦게 이룬 명예회복

23일 제주지방법원 제4형사부(노현미 부장)는 '제주4.3사건 직권재심 합동수행단(합동수행단)'이 청구한 제25차 일반재판 직권재심 대상자 20명 모두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이날 고인의 손자인 고동균 씨는 법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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