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폭동사건을 진압하기 위해 제주도민 30만을 희생시키더라도 무방하다'며 강경 진압작전을 전개하다가 1948년 6월 부하 군인에 의해 암살당했다. 해당 현수막은 극우정당인 내일로미래로당이 게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