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의원이 관람한 '건국전쟁2'는 1945년부터 1950년까지 정부 수립을 둘러싼 좌우 갈등을 다룬 영화로, 제주 4.3 사건을 비롯 극우적 시각으로 현대사를 다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