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영수 의원(진보당·아라동을)은 종량제봉투 판매대금 횡령 사건과 공공 체육시설 사용료 횡령에 따른 후속조치를 질의했다. 김 시장은 "우선 관내 현금을 수납하는 전 부서에 대해 제주도감사위원회에 감사를 의뢰해 9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