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날, 학생들은 △4·3 평화공원 △북촌 △큰넓궤 △터진목 △다랑쉬굴 등 주요 사적지를 탐방하며 제주 4·3 사건의 역사적 아픔을 직접 체험했다. 또한 사전 활동 도서 '4.3이 나에게 건넨 말'의 저자인 한상희 서귀포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