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 동림동 운암산 기슭 일대에서는, 한국전쟁 초기인 1950년 7월 5일부터 22일 사이에 독립운동가 이덕우 선생을 비롯하여 보도연맹, 제주4.3사건 및 여순사건 관련자 등 민간인 1000여 명이 아무런 재판 절차 없이 군경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