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작으로는 제주 4·3사건을 배경으로 배우 김향기가 주연을 맡은 '한란(하명미 감독)'이 선정됐다. 상영작으로는 민주화운동 탄압의 역사를 실감할 수 있는 '남영동 1985'를 비롯해 다양한 민주·인권 관련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