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향기는 “촬영 전 감독님과 함께 4.3사건에 관한 ‘다크투어’를 했다. 제주 숲과 바다를 돌아다니며 촬영지를 확인했는데, 비슷해 보이지만 다 다른 숲들이었다”며 “숲속 촬영이 힘들기보다 자연에 힐링 받는 마음이...